[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동아오츠카가 지구의 날을 맞아 자연 보호 활동에 나섰다.
동아오츠카는 22일 임직원들과 안양천생태이야기관이 협력해 안양천 일대 생태계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화창 습지 일대 환경 정화 활동과 교란 식물 제거에 참여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해 온 동아오츠카는 지난해 5차례에 걸쳐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활동을 진행했으며, 공로를 인정받아 안양시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수자원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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