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 “리프팅, 필러·보톡스 제치고 검색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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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톡 “리프팅, 필러·보톡스 제치고 검색 1위”

한스경제 2026-04-23 15:45: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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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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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바비톡은 2026년 1분기 검색 데이터 분석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리프팅이 필러와 보톡스를 제치고 미용의료 시술 카테고리에서 검색 1위를 기록했다.

리프팅 시술에 대한 수요가 전 연령층에서 목적에 따라 세분화되고 있다. 바비톡은 시술 종류와 실제 후기 등 분산된 정보를 한눈에 비교하고 검증할 수 있는 통합 탐색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바비톡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리프팅 카테고리 검색 비율이 27%로 집계됐다. 필러와 보톡스보다 높은 수치다.

연령별로 리프팅 시술 트렌드가 뚜렷하게 나뉘었다. 20대는 얼굴 윤곽 개선과 지방 감소에 초점을 맞춘 시술을 주로 찾았다. 30대와 40대 이상은 피부 탄력 관리에 관심이 높았다.

온다리프팅은 30대와 40대 이상에서 검색 상위권에 올랐다. 시술 목적이 다양해지면서 통합적 정보 환경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

바비톡은 시술, 병원, 후기 등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한다. AI 검색 기능을 통해 여러 시술을 비교할 수 있다. 이용자는 구체적 키워드로 검색하거나 실제 후기를 참고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바비톡은 2020년부터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제공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리프팅은 바비톡' 캠페인을 통해 주요 리프팅 시술 정보와 이용자 후기를 한 곳에서 비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바비톡 관계자는 "리프팅 시술은 다양한 세대의 피부 관리 수요와 결합하며 미용의료 시장의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 환경을 만들어 건강한 미용의료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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