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하우스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MONCLOS)가 체험형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몽클로스는 22일 ‘소셜 웰니스 클럽’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러닝을 중심으로 스킨케어와 헤어케어, 브런치를 결합해 일상 속 웰니스 경험을 제안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행사는 한남동 일대를 잇는 러닝 코스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러닝 전후로 자외선 차단과 모발 케어 제품을 체험하고, 회복 운동과 브런치 프로그램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제품 원료에서 착안한 식음 구성까지 더해 웰니스 경험을 일상 전반으로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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