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빅뱅(BIGBANG) 태양이 자신을 둘러싼 '레전드 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1일 W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코첼라 찢고 온 빅뱅 태양 뱅첼라 공연 후 태양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은? by W Korea'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태양은 자신과 관련한 사진이나 영상을 보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2024 MAMA AWARDS'(2024 마마 어워즈) 당시 지드래곤의 'HOME SWEET HOME' 무대에 대성과 함께 깜짝 게스트로 나섰을 때의 영상을 본 태양은 "이게 일출 신"이라고 해당 장면을 보여줬다.
해당 무대의 레전드 장면에 대해서는 "짤로 많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제가 안무하다가 넘어졌다. 그걸 안무인 줄 알고 많은 분들이 따라추시더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그게 레전드다. 왜냐하면 저는 그때 무대에서 진짜 머리가 하얘졌다. 몸이 그냥 본능적으로 반응해서 바로 다음 안무로 이어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무대) 끝나고 그것 때문에 스태프분들에게 어땠냐고 물어봤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태양은 자신의 생일인 5월 18일 정규 4집 'QUINTESSENCE'로 컴백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W코리아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옥중인데 50억 돈방석 …폐업설 돌던 회사의 대반전
- 2위 '손흥민 임신 협박' 노브라 논란 20대女, 징역 4년 유지…상고 없이 끝나나
- 3위 홍석천, 의식 잃은 여성 구했다…방콕 축제 사고 '구조 영상' 확산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