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11살 차이부터 시작”…윤은혜·신승호, 다시 만났다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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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11살 차이부터 시작”…윤은혜·신승호, 다시 만났다 [IS하이컷]

일간스포츠 2026-04-23 14:26: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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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은혜 SNS
배우 윤은혜가 신승호 응원에 나섰다.

윤은혜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멋진 승호 초대로 ‘짱구’보고 왔다”며 “모든 배우 연기가 유쾌하고 대사도 재밌고 몰입감 있어서 정말 재밌게 관람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감동 포인트까지 있는 영화다. 뭘 해도 막막했던 삶이었다면 꼭 봐라. 여러분의 바람은 이뤄질 것”이라는 후기를 남겼다.

이어 “‘짱구’ 많은 사랑 넘치는 축복 받아라. 파이팅”이라고 덧붙이며 최근 진행된 영화 ‘짱구’ 시사회 인증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티켓을 든 윤은혜부터 무대 인사 중인 신승호, 카메라를 향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 등이 담겼다.

사진=윤은혜 SNS

앞서 윤은혜와 신승호는 지난해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윤은혜는 이상형을 묻는 말에 “성실한 사람이 좋다. 외모는 잘 안 본다”면서도 “사실 신승호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차태현은 신승호에게 “11살 차이 나는 누나 나쁘지 않지 않느냐”고 오작교를 자처했고, 신승호는 “나는 최소 11살부터 시작한다. 전 여친이 내년이면 환갑”이라고 받아치며 주변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한편 22일 개봉한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도전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우의 첫 연출작으로, 신승호는 짱구의 고향 친구 장재를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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