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멋진 승호 초대로 ‘짱구’보고 왔다”며 “모든 배우 연기가 유쾌하고 대사도 재밌고 몰입감 있어서 정말 재밌게 관람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감동 포인트까지 있는 영화다. 뭘 해도 막막했던 삶이었다면 꼭 봐라. 여러분의 바람은 이뤄질 것”이라는 후기를 남겼다.
이어 “‘짱구’ 많은 사랑 넘치는 축복 받아라. 파이팅”이라고 덧붙이며 최근 진행된 영화 ‘짱구’ 시사회 인증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티켓을 든 윤은혜부터 무대 인사 중인 신승호, 카메라를 향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 등이 담겼다.
이에 차태현은 신승호에게 “11살 차이 나는 누나 나쁘지 않지 않느냐”고 오작교를 자처했고, 신승호는 “나는 최소 11살부터 시작한다. 전 여친이 내년이면 환갑”이라고 받아치며 주변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한편 22일 개봉한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도전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우의 첫 연출작으로, 신승호는 짱구의 고향 친구 장재를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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