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신한지주가 자회사 신한카드의 올해 1분기 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천444억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감소했다.
매출은 1조6천9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했다. 그러나 순이익은 1천167억원으로 14.8% 줄어, 수익성 측면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신한카드는 코스피 상장사인 신한금융지주의 주요 비은행 계열사로, 이번 실적은 그룹 전체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구체적인 이익 감소 요인과 향후 전략은 추후 실적 설명 등을 통해 추가로 설명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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