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삼성E&A가 올해 1분기 두 자릿수 이익 성장을 기록했지만 시장 기대에는 다소 못 미친 실적을 내놨다.
코스피 상장사 삼성E&A는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천88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6% 증가한 수준이다.
매출은 2조2천6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 늘었고, 순이익은 1천633억원으로 3.9% 증가했다.
다만 이번 영업이익은 금융정보업체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컨센서스(1천979억원)를 4.9%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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