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DX(디지털 전환) 및 CX(고객 경험)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실손24 인앱(In-App)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보험개발원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구현된 것으로, 별도의 앱 설치 및 로그인 절차 없이 공식 앱을 통해 실손 보험금을 즉시 청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회사 측은 기존 절차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청구 절차가 이어지는 심리스(Seamless) 환경을 제공하면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배려도 강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실손24 인앱 서비스는 고객이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의 디지털 혁신을 지속하여 차별화된 보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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