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글로벌·인프라' 영토 확장 박차… 상반기 신입 공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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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글로벌·인프라' 영토 확장 박차… 상반기 신입 공채 개시

폴리뉴스 2026-04-23 13:43:36 신고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이 체코 원전 수출과 가덕도 신공항 등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를 이끌어갈 차세대 인재 확보에 나선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이날부터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시작했다.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한 핵심 인재 선발에 초점이 맞춰졌다.

지원서 접수는 23일부터 오는 5월 6일까지 약 2주간 대우건설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사진=대우건설]
[사진=대우건설]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원자력, 안전 등 전 부문이며,  채용 규모는 약 70여 명 이상이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이며, 서류 전형 → 필기전형(5월) → 1·2차 면접(6월) → 최종 합격 및 입사(7월) 순으로 진행된다.

대우건설이 이번 채용 규모를 70명 이상으로 확정한 배경에는 공격적인 사업 확장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체코 원전 사업을 필두로 베트남,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의 원전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 개편이 단행된 만큼, 관련 전문 지식을 갖춘 신규 인력 수급이 절실한 상황이다.

국내에서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과 GTX-B 민자사업 등 대규모 국가 기간망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토목 및 플랜트 분야의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주택 경기 변동성에 대응해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우수 인재 확보는 기업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며 "실무 능력을 넘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를 적극 육성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직무별 상세 요강 및 모집 요강은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폴리뉴스 차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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