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영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 퀴즈’) 340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4%, 최고 6.5%,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1%, 최고 6.0% 각각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조사한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좋은 성적이 나왔다. ‘유 퀴즈’이 4월 3주 차 정상에 오른 것.
이날 방송은 ‘비로소 보인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무엇보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고 일약 ‘개과천선의 아이콘’이 된 서인영이 100억 원 탕진 이야기부터 공황장애 등으로 인해 한동안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시선을 끌었다.
희소병 투병 끝에 건강한 모습을 되찾은 문근영 역시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재석과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에서 만나 문근영은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를 모두 쏟아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인영과 문근영 출연 덕분에 ‘유 퀴즈’는 방송 전부터 크게 주목받았고, 이날 시청률 역시 4%대라는 높은 수치를 보였다. 3.7%(최종회)로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보다 높은 시청률을 보인 ‘유 퀴즈’는 이런 게스트 플레이를 이어갈 방침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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