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원문동이 자율방범대원 대상 교육을 통해 지역 안전 강화에 나섰다.
원문동은 지난 22일 오후 자율방범대 초소 인근 가일경로당에서 방범대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대원 12명이 참여했으며, 자율방범대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지역 치안 활동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주종서 과천경찰서 별양지구대장이 맡아 실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무 교육을 진행하며 전문성을 더했다.
교육에 참석한 오명순 자율방범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내 마을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윤인혜 원문동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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