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임영웅 열애설 전말 직접 공개…"공항서 인사가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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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임영웅 열애설 전말 직접 공개…"공항서 인사가 전부였다"

인디뉴스 2026-04-23 12:2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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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오키키'
유튜브 채널 '오키키'

 

가수 소유가 2023년 불거졌던 임영웅과의 열애설에 대해 오랜 침묵을 깨고 구체적인 상황을 풀어놨다. 

공항에서 마주쳤지만 같은 테이블엔 앉지도 않았다

 

유튜브 채널 '오키키'
유튜브 채널 '오키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오키키'의 '이 바닥 소문 퍼지는 과정' 편에 출연한 소유는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를 짚으며 임영웅 열애설의 실체를 풀어놨다.

소유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공항에서 우연히 마주쳐 간단히 인사를 나눈 것이 전부였다.

이후 소유가 스태프들과 짐을 정리하고 향한 고깃집에서 사장이 임영웅의 존재를 알려줬지만, 이미 공항에서 인사를 마친 상황이라 굳이 다가가지 않고 자리를 지켰다는 것이 소유의 설명이다.

문제는 식당 사장이 같은 날 두 사람과 각각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소유는 "사장님이 사진을 올리셨는데 저인지 임영웅 씨인지 한 명을 지운 채로 편집되어 있었다"며 "그러니까 더 이상하게 된 거다. 진짜 그때 장난 아니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편집된 사진이 퍼지면서 두 사람이 함께 있었다는 추측이 열애설로 번졌다는 설명이다.

침묵 택한 이유와 임영웅의 위로

 

유튜브 채널 '오키키'
유튜브 채널 '오키키'

 

소유는 해명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본인 입으로 임영웅이라는 이름을 꺼낼 수 없는 처지였다고 털어놨다. "내 입에서 임영웅이라는 말이 나오면 안 될 것 같았다. 그래서 기다렸다"는 것이다.

이후 임영웅이 직접 위로를 건넸다고도 전했다. 소유는 함께 출연한 가비에게 "임영웅 씨가 '예를 들어 방탄소년단 누구랑 사귄다고 열애설이 소문 났다고 생각해봐라, 진짜 아닌데'라고 말해줬다"고 전했고, 가비는 "여러모로 죄송하지 뭐"라며 공감했다.

당시 임영웅은 SNS 라이브를 통해 조영수 작곡가와 함께한 자리였다고 직접 해명했고, 소유 측 소속사 역시 촬영차 제주도를 방문했다가 동선이 겹쳤을 뿐이라고 선을 그으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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