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위성이 포착한 체르노빌, 40주년 앞두고 러시아發 위협 여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AI 위성이 포착한 체르노빌, 40주년 앞두고 러시아發 위협 여전

나남뉴스 2026-04-23 12:13:38 신고

3줄요약

 

1986년 발생한 인류 역사상 최악의 민간 원자력 재난 현장인 체르노빌 원전이 40주년을 앞두고 있다. 오는 2026년 4월 30일이면 그 비극적 사고로부터 정확히 40년이 되는 날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맥사 테크놀로지스가 2022년 3월 10일 촬영해 공개한 위성사진에는 우크라이나 프리피야트에 위치한 이 원전의 전경이 담겨 있다. 그러나 수십 년이 흐른 지금도 이곳의 안전은 보장되지 않는 상황이다. 4년 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지속되는 군사적 위협으로 인해 새로운 방사능 유출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원전 시설에 대한 공격 우려는 국제사회의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Copyright ⓒ 나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