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플러스가 ‘지구의 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환경 캠페인 ‘오플로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4월 22일 서울 양화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렸고, 약 1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본사 인근에서 출발해 공원 일대를 걸으며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오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과 쓰레기 수거를 결합한 ESG 프로그램으로, 오토플러스가 2024년부터 이어온 대표 친환경 활동이다. 주요 환경 기념일을 중심으로 정기 운영되며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다.
오토플러스는 향후 플로깅을 포함한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경영 실천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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