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여자 축구 국가대표 클로이 켈리가 완벽한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잉글랜드 여자 축구 국가대표 아이콘인 켈리가 최근 SNS 게시물에서 감각적인 복근을 공개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켈리는 허리를 드러낸 채 탄탄한 복근을 과시했다. 헐렁한 청바지와 짧은 가죽 재킷을 입고 있었다”라고 더했다. 팬들은 “슈퍼모델이 저기에 있다”, “잡지 표지 모델을 해야 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데일리 스타’는 “켈리는 화려한 행사에 익숙하다. 지난 몇 년간 수많은 레드카펫을 경험했다. 그녀는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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