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예진 현빈 우혜림 KCM 가족사진 화제 사례
- 아이와 함께한 자연스러운 가족 모멘트 공개
- 연예계 가족사진 트렌드와 공개 방식 변화
최근 몇몇 스타들이 공개한 가족사진들이 온라인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습니다. 꼬마 포토그래퍼의 깜짝 등장부터, 오랜 시간 베일에 싸여 있던 첫째 딸 공개까지!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미소가 번지는 셀럽들의 가족 모멘트,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3살 아들이 찍었다고? 손예진&현빈 부부
인스타그램 @Yejinhand
인스타그램 @Yejinhand
최근 배우 '손예진'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남편 '현빈'과의 다정한 커플샷이었는데요. 놀라운 건 이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만 3살이 된 두 사람의 아들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손예진'은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라며 "물론 바닥이 더 많이 나올 때도 초점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 정도는 예술작품 정도가 아닐까 싶은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고 적으며 아들의 성장에 대한 뭉클함을 드러냈죠. 한편 현빈, 손예진은 영화 '협상'으로 처음 만나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2022년 3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또한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죠.
훈훈함 폭발! 우혜림 가족의 네 컷 사진
인스타그램 @wg_lim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도 훈훈한 가족 일상을 전했습니다. 최근 남편, 아들과 함께 찍은 네 컷 사진을 공개한 것인데요. 게시글에는 짧고 굵게 "재밌당"이라는 한 마디만 남겼지만, 사진 속 분위기는 훈훈 그 자체였습니다. 팔을 뻗고 얼굴을 맞대며 다양한 포즈를 소화하는 세 사람의 모습에서 촬영 자체를 놀이처럼 즐기는 유쾌함이 고스란히 전해졌죠. 그룹 활동 이후 방송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우혜림'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정말 보기 좋죠~?
15년 만에 자녀 공개! 가수 KCM의 감동 스토리
인스타그램 @kcm_return
인스타그램 @kcm_return
마지막 주인공은 오랫동안 세간에 알리지 못했던 첫째 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가수 'KCM'입니다. 최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셋째 하온이의 50일 기념 가족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됐는데, 이 과정에서 그동안 단 한 번도 얼굴을 비추지 않았던 첫째 딸 수연 양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것인데요. 우여곡절 끝에 카메라 앞에 선 수연 양의 등장에 스튜디오는 순간 술렁였습니다. 'KCM'과 모델 출신 아내의 외모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한 뚜렷한 이목구비에 MC들은 "너무 예쁘다", "중학생인데 이미 완성"이라며 감탄을 쏟아냈죠. 한편 'KCM'은 오랫동안 가족을 알리지 못했던 이유에 대해 "얘기하기가 조금 어려울 정도로 빚이 있었다. 독촉 전화가 하루에 숨 막히게 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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