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더프리뷰서울’ 6년 연속 개최…아트페어 외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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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더프리뷰서울’ 6년 연속 개최…아트페어 외연 확장

직썰 2026-04-23 11:0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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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리뷰서울 2026 with 신한카드’ 포스터. [신한카드]
‘더프리뷰서울 2026 with 신한카드’ 포스터. [신한카드]

[직썰 / 최소라 기자] 신한카드는 ‘더프리뷰서울 2026 with 신한카드(이하 더프리뷰서울)’를 오는 26일까지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 D동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년보다 약 20% 늘어난 총 48개 갤러리가 참여해 220여 명 작가의 2천여 점 작품이 전시된다. 일본 작가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갤러리 2곳도 함께하며 국제적 참여 폭도 확대됐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아트바젤, 프리즈 등 글로벌 아트페어 관계자를 초청해 국내 갤러리와의 협력 강화를 추진하는 프로그램에 더프리뷰서울 방문 일정이 포함되면서 해외 미술 네트워크 확장 측면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올해 특별전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일본 작가 카루 미요시를 포함한 8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8점의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신한카드가 지속 후원해온 부산 신진작가 공모전 ‘부산, 커넥티드’의 2025년 수상팀 ‘루미네어’의 신작도 공개된다. 또한 마스터카드와 협업한 ‘인피니티 플랜(INFINITY PLAN)’ 존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콜렉터 중심 예술상 ‘리아트 어워즈(Re:art Awards with 하나문화재단)’이다. 76인의 콜렉터로 구성된 ‘리아트 컴패니언즈’가 심사를 맡아 참여 작가 가운데 2~4인을 선정하며, 수상작은 구매 후 협력 미술관에 기증돼 영구 소장된다. 오는 11월에는 신한은행과 함께 역삼동 ‘신한갤러리’에서 별도 전시도 열릴 예정이다. 창작과 수집, 기증, 공공 전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취지다.

행사에는 신한카드 Tops Club 고객뿐 아니라 신한금융그룹의 시니어 특화 브랜드 ‘SOL메이트’를 통해 문화예술에 관심이 높은 신한은행 고자산 시니어 고객도 초청됐다. 방문객 전원에게는 신한은행의 상생형 배달 플랫폼 ‘땡겨요’ 관련 혜택도 제공된다.

입장권은 NOL티켓 또는 현장에서 신한카드로 구매 시 30% 할인되며, 네이버를 통한 사전 예매도 가능하다. 신한카드로 결제할 경우 작품 구매 시 최대 5만원 한도로 5% 캐시백과 2~3개월 무이자 할부가 제공되며, 라운지와 스페셜 부스에서는 10% 캐시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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