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자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유세단 결단식.(사진=전경열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서는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를 향한 지지 열기가 하루 종일 이어지며 선거사무소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지난 22일 심 후보 선거사무소에는 50대 농업인 대표단을 비롯해 부안면 안현마을 주민, 고창 청소년 드론축구단 학부모, 4-H클럽 등 다양한 계층과 단체가 잇따라 방문해 지지를 보냈다. .
22일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자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유세단 결단식.(사진=전경열 기자)
이날 일정의 마지막은 선거유세단 결단식이었다. 결단식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하루 동안 이어진 지지의 흐름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로 이어졌다.
유세단은 "고창의 변화를 멈출 수 없다"며 결의를 다졌고, 참석자들은 다시 한 번 "심덕섭, 한번 더!"를 외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자는 "하루 종일 이어진 군민 여러분의 발걸음 속에서 고창의 기대와 책임을 다시 느꼈다"며 "보내주신 '한번 더'의 뜻을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말이 아닌 성과로, 약속이 아닌 변화로 고창의 대도약을 완성하겠다"며 "군민과 함께 끝까지 뛰겠다"고 강조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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