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다이어트 후 유지 중인 코미디언 미자가 오랜만에 '술방'으로 소통에 나섰다.
22일 늦은 오후 미자는 개인 채널에 "2년 만에 술 라방(라이브 방송) 너무 재밌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자는 편안한 분홍색 잠옷 차림으로 모둠회에 맥주를 곁들여 즐기면서 실시간으로 누리꾼들의 댓글에 답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미자는 "나이 얘기도 빵 터짐... 기침하다가 갈비뼈 부러진 웃픈 얘기들이 넘쳐난 시간"이라며 "사랑해유... 취하네예"라고 덧붙였다.
앞서 80kg 몸무게를 고백했던 미자는 혹독한 다이어트에 성공해 48kg까지 체중을 감량한 뒤 이를 유지 중이다.
현재 SNS를 통해 유지어터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미자는 "20대 때는 급한 마음에 잘못된 다이어트로 몸이 망가지고 고생도 많이 해서 이제는 무조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만 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미자(본명 장윤희)는 장광과 전성애의 딸로, 지난 2022년 4월 13일 5살 연상의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 = 미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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