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설탕 가격 담합’ 의혹 삼양사 前 경영진, 1심서 집행유예
투데이코리아
2026-04-23 10: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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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이기봉 기자 |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류지미 판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모 전 삼양사 대표이사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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