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23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60,000선을 넘어섰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오전 9시 50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0.51% 오른 59,890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는 60,013까지 상승해 역대 처음으로 60,000선을 넘어섰다.
교도통신은 "작년 10월 50,000선을 돌파한 뒤 약 반년 만에 60,000선도 넘어섰다"며 "미국과 이란의 휴전 연장에 따른 협상 진전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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