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6경기 출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 가능성 UP…오현규 동료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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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6경기 출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 가능성 UP…오현규 동료될 수도 있다

인터풋볼 2026-04-23 09:5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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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알타이 바이은드르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를 떠날 수도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2일(한국시간) “바이은드르는 이번 시즌 세네 라멘스에게 자리를 내준 이후 맨유에서 미래가 불확실하다”라고 전했다.

바이은드르는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다. 앙카라귀쥐에서 성장해 페네르바체에서 경험을 쌓았다. 지난 2023-24시즌 초반 맨유에 합류했다. 다만 첫 시즌엔 안드레 오나나에게 밀려 1경기 출전에 그쳤다.

지난 시즌도 비슷했다. 바이은드르는 컵 대회에서 기회를 받았지만 만족할 정도는 아니었다. 10경기에 나섰다. 이번 시즌 초반엔 주전으로 경기에 나섰으나, 라멘스가 합류하며 자리를 내줬다. 지금까지 6경기에 출전했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에 따르면 바이은드르가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크다. 매체는 “바이은드르는 맨유에서 벤치에 오래 앉아 있었다고 느낀다. 다가오는 여름 정기적인 출전을 위해 떠나길 원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과거 바이은드르를 앙카라귀지에서 지도했던 무스타카 카플란은 “난 바이은드르가 어렸을 때 기용했다. 난 그를 갈라타사라이를 상대로 출전시켰고 6골을 실점했다. 사람들은 그를 기용하지 말라고 했지만 지지했다. 오늘날 그는 맨유에 있다”라고 말했다.

베식타스와 페네르바체가 바이은드르를 노린다. 카플란은 “베식타스는 이미 바이은드르를 원하고 있다. 페네르바체도 그를 다시 데려오는 걸 고려하고 있다. 다음 시즌 우리는 바이은드르가 에데르송을 대체하는 걸 볼 수도 있다”라고 더했다.

매체는 “바이은드르는 최근 베식타스오 연결된 바 있다. 친정팀 페네르바체 복귀 역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튀르키예 리그는 골키퍼들에게 좋은 시장으로 평가된다. 안드레 오나나 역시 이번 시즌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를 떠났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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