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에 뜬 이스타항공···24일 두산-LG전서 ‘브랜드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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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에 뜬 이스타항공···24일 두산-LG전서 ‘브랜드 데이’

이뉴스투데이 2026-04-23 09:3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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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에 열린 ‘이스타항공 브랜드 데이’ 오프라인 행사에서 프로야구 팬들이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이스타항공]
지난해 6월에 열린 ‘이스타항공 브랜드 데이’ 오프라인 행사에서 프로야구 팬들이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이스타항공]

[이뉴스투데이 김재한 항공·방산 전문기자]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항공사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스타항공은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자사 브랜드 데이(Brand Day)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년부터 이어져 온 두산베어스와의 3년 연속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두 번째 오프라인 프로젝트다.

이일 오후 3시부터 경기장 외부 부스에서는 야구 팬들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방문객들은 야구 스윙 게임과 승무원과의 가위바위보 대결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포토존 인증 이벤트를 통해 이스타항공 항공권과 로고 굿즈, 응원 도구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현장의 이색적인 광경은 경기 시작 직전에도 이어진다. 이스타항공 객실승무원들이 그라운드에 직접 올라 시타와 시구를 진행하며, 관중들을 대상으로 경기장 내 비상 대피 방법을 시연하는 안내 시간도 마련된다.

경기가 중반을 넘어선 이후에도 관중들과의 소통은 계속된다. 시설물 점검 시간인 ‘클리닝 타임(Cleaning Time)’과 8회 초 종료 후 펼쳐지는 ‘브라보 타임(Bravo Time)’에는 야구 팬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벤트를 통해 국제선 항공권의 행운이 전달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뜨거운 KBO 리그 열기 속에서 고객분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브랜드 홍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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