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난 가운데로 간다”…잠버릇 고백에 ‘독박투어4’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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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난 가운데로 간다”…잠버릇 고백에 ‘독박투어4’ 초토화

스포츠동아 2026-04-23 09:3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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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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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홍석천이 숙소 잠자리 배정에서 뜻밖의 사심을 드러낸다.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7회에서는 충남 청양으로 떠난 ‘독박즈’와 홍석천의 유쾌한 여행기가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방 2개를 두고 6명의 잠자리를 정하는 게임에 나선다. 1등은 독방, 2~4등은 큰 방, 5~6등은 거실 취침으로 정해진 가운데, 유세윤은 “2등이 옆에서 같이 잘 사람을 고르게 하자”고 제안한다. 이에 홍석천은 “그럼 2등이 세 명이 자는 거야? 난 1등보다 2등을 해야겠네”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사진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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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영어 금지 윷놀이’에서는 시작부터 영어가 튀어나오며 혼란이 이어진다. 김준호는 “누군가 영어를 쓰면 ‘잠깐!’이라고 외치고 이후에는 영어를 써도 된다”고 룰을 추가한다. 하지만 홍인규가 “잘못 지적하면 어떻게 하냐”고 묻자 김준호는 “그냥 맞자”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장동민은 “휴대전화로 녹음 켜놓고 하자”고 정리하며 상황을 수습한다.

게임이 끝난 뒤 멤버들은 홍석천을 방 끝으로 몰아넣으려 한다. 이에 홍석천은 “너희들 내 잠버릇 모르잖아. 난 언제든 가운데로 갈 수 있어”라며 여유롭게 맞받아친다. 그는 즉석에서 자신의 ‘이동 기술’을 선보여 모두를 긴장하게 만든다.

홍석천과 ‘독박즈’의 티격태격 케미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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