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억 추징금 납부’ 차은우, ‘원더풀스’ 출격…캐릭터 포스터·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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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억 추징금 납부’ 차은우, ‘원더풀스’ 출격…캐릭터 포스터·예고편 공개

일간스포츠 2026-04-23 09:22: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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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차은우가 탈세 의혹 이후 국세청 추징금 약 130억 원을 전액 납부한 가운데,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로 복귀한다.

23일 넷플릭스는 새 시리즈 ‘원더풀스’의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는 5월 15일 공개되는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이날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TEAM 원더풀스’의 개성을 담은 캐릭터 카드 형식으로 구성됐다. 순간이동 능력을 지닌 은채니 역의 박은빈을 비롯해 염력을 구사하는 이운정 역의 차은우, 끈끈이 능력을 가진 손경훈 역의 최대훈, 괴력을 지닌 강로빈 역의 임성재까지 각기 다른 능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원더풀스’, 사진제공=넷플릭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길거리에서 양파를 까는 채니, 경훈, 로빈과 이들로부터 떨어져 앉아 있는 운정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세 사람은 초능력을 활용해 삼행시를 지으며 운정을 자극하고, 운정은 이들을 모른 척하려 애쓰며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갑작스럽게 능력을 얻게 된 이들의 혼란스러운 일상이 펼쳐진다. 시도 때도 없이 순간이동하는 채니, 냉장고에 손이 붙어 떨어지지 않는 경훈, 캔 하나로 벽에 구멍을 내는 로빈의 모습은 ‘초능력 적응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운정이 염력으로 떨어지는 자동차를 막고 날아오는 총알을 멈추는 장면은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이들을 위협하는 배후 세력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종말이 오고 있다”는 의미심장한 대사와 함께 기도하는 사람들, 힘을 합치려는 해성시 모지리들의 모습이 교차되며 세기말 종말론 속에서 벌어질 이야기에 기대를 더한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로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환급 절차 등을 거쳐 조정된 약 130억 원의 추징금을 전액 납부했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1월 27일 전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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