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트리플픽쳐스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한일 양국을 배경으로 오타니 료헤이와 진영 주연의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이 5월 27일 개봉을 확정했다.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우연히 만난 쇼타(오타니 료헤이)와 대성(진영)의 사직서와 연애편지가 뒤바뀌면서 일본과 한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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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캐리어를 끌고 출장을 떠나는 쇼타와 배낭을 메고 여행을 가는 대성의 모습과 함께 따뜻한 일러스트 이미지가 함께 보여 보는 이의 관람 욕구를 높인다. 사직서를 안고 한국으로 마지막 출장을 떠나는 쇼타 역의 오타니 료헤이는 강철맨 CEO지만 삶의 무게로 지친 모습이 느껴지며 왜 그가 회사를 관두려고 하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편지를 품은 채 핸드폰 속 지도를 보며 어딘가를 찾아가고 있는 대성 역의 진영은 왜 그가 홀로 일본으로 여행을 가게 됐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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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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