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료헤이·진영 주연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5월 2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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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료헤이·진영 주연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5월 27일 개봉

스포츠동아 2026-04-23 08:3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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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트리플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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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한일 양국을 배경으로 오타니 료헤이와 진영 주연의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이 5월 27일 개봉을 확정했다.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우연히 만난 쇼타(오타니 료헤이)와 대성(진영)의 사직서와 연애편지가 뒤바뀌면서 일본과 한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사진제공|㈜트리플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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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료헤이는 한국으로 마지막 출장을 떠나는 쇼타 역으로, 강철맨 CEO, 아빠, 남편으로서 모든 위치가 흔들리는 한 남자를 연기해내며 관객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진영이 여행을 통해 이별을 지나 삶을 배워가는 청년 대성 역을 맡아 진짜 청춘의 얼굴로 현실 공감을 건넬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캐리어를 끌고 출장을 떠나는 쇼타와 배낭을 메고 여행을 가는 대성의 모습과 함께 따뜻한 일러스트 이미지가 함께 보여 보는 이의 관람 욕구를 높인다. 사직서를 안고 한국으로 마지막 출장을 떠나는 쇼타 역의 오타니 료헤이는 강철맨 CEO지만 삶의 무게로 지친 모습이 느껴지며 왜 그가 회사를 관두려고 하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편지를 품은 채 핸드폰 속 지도를 보며 어딘가를 찾아가고 있는 대성 역의 진영은 왜 그가 홀로 일본으로 여행을 가게 됐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사진제공|㈜트리플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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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일본 에노시마 라멘집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는 쇼타와 대성의 장면으로 시작되며 눈길을 끈다. 라멘집에서 쇼타와 대성은 각자의 고민을 털어놓게 되고, 쇼타는 자신의 사직서를, 대성은 자신의 편지를 서로에게 부탁하게 되며 가슴 속에 간직한 서로의 사직서와 편지가 뒤바뀌게 된다. 그리고 “출장이 여행이 되고 여행이 인생이 되는”이라는 카피처럼 쇼타와 대성의 특별한 인생 스토리를 예고하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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