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한국의 GDP가 전 분기 역성장에서 벗어나 1.7% 성장했다.
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 대비 1.7% 성장했다.
지난해 4분기 -0.2%를 기록했던 성장률이 한 분기 만에 플러스로 돌아선 것이다.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은 3.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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