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원조 연프’ 인기 증명…화제성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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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원조 연프’ 인기 증명…화제성 1위

스포츠동아 2026-04-23 07:57: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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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가 방송, OTT, 포털을 아우르며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는 방송 첫 주 만에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펀덱스 차트’에서 4월 3주 차 ‘비드라마 TV 화요일 부문’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이어 ‘비드라마 뉴스 부문’ 1위, ‘비드라마 VON(네티즌 반응) 부문’ 2위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3년 만에 돌아온 ‘원조 연애 예능’의 저력을 보여준 ‘하트시그널5’는 OTT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티빙(TVING)에서 독점 공개된 1회와 2회가 모두 실시간 라이브 1위를 차지했으며, ‘주간 콘텐츠 순위’(4월 13일~19일) 예능 부문 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방송 이후 출연자들의 관계 추리에 대한 반응이 확산되며 화제성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포털 사이트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하트시그널5’ 1, 2회는 실시간 인기 검색어를 장악했고, ‘메기남 변호사 정준현’, ‘강유경 대학생’, ‘직업과 나이 공개’ 등이 주요 키워드로 떠올랐다. 유튜브 공식 티저는 167만 뷰, 1회 예고는 209만 뷰를 돌파하며 향후 인기를 예고했다.

21일 방송된 2회에서는 입주자 6인(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여기에 ‘메기남’ 정준현이 새롭게 합류하며 ‘시그널 하우스’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몰표녀’ 강유경이 자신에게 문자를 보낸 인물을 잘못 짐작하면서 로맨스에 혼란이 더해질 전망이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3회가 방송되며, ‘메기남’ 등장과 함께 더욱 복잡해진 러브라인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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