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해미가 아들의 군 입대 소식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박해미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해미는 가깝게 지내는 팬들을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때 팬들은 "성재 면회는 잘 다녀왔냐"며 박해미 아들이 군 복무 중임을 언급했다.
이에 박해미는 "3개월 전에 입대했다"면서 "신난다. 걸리적 거리는 게 없으니까. 온리 나 혼자만의 세상"이라며 아들의 입대를 기뻐했다.
그러면서도 "속상했던 건 있다. 논산훈련소 갈 때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있는데 우리는 둘만 있더라. 그때 약간, 그것 때문에 울컥했다"고 아들의 훈련소 입소 당시를 회상했다.
방송에서 박해미는 집안일에 서툰 모습을 보인 바. 이에 이성미는 "아들이 잔소리를 엄청 했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해미는 "많이 했다. 시아버지하고 사는 것 같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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