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목요일인 23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출근 시간대 기온은 부산과 울산 14도, 경남 10∼14도가 되겠다.
낮 최고 기온은 부산과 울산 18도, 경남 18∼2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오전까지 부산과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수 있으며,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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