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성이 형, 한범이 형 나 출세했어!’ 미트윌란 ‘22골 3도움’ 초신성, 맨유 영입 레이더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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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성이 형, 한범이 형 나 출세했어!’ 미트윌란 ‘22골 3도움’ 초신성, 맨유 영입 레이더 포착

인터풋볼 2026-04-23 02: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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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UMU Football
사진= MUMU Football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프랑쿨리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0일(한국시간) “지난겨울 조슈아 지르크지의 미래가 불확실해지면서 맨유가 새로운 공격수 영입 가능성을 검토했고 대신할 선수로 프랑쿨리누를 고려했지만, 지르크지가 잔류해 무산된 바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지르크지가 올여름 이탈리아 세리에A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어 맨유는 프랑쿨리누 대한 관심이 다시 커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맨유는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으며 리버풀, 에버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도 경쟁에 나선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2004년생, 기니비사우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프랑쿨리누. 피지컬, 스피드, 결정력 삼박자를 갖춘 오늘날 유럽 최고 유망주로 통한다. 압도적인 기동력을 앞세워 성실한 전방 압박도 가능한 건 덤. 벤피카 유스 시절부터 뛰어난 재능으로 주목받았는데 미트윌란의 러브콜 속 덴마크로 건너갔다.

차근차근 성장을 거듭했다. 2023-24시즌 프로 데뷔했고 조금씩 출전 시간을 늘렸는데 지난 시즌 조규성이 부상으로 빠진 사이 주전 스트라이커를 장악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41경기 16골 6도움이라는 눈부신 성적을 남겼다.

올 시즌에는 기량이 정점에 달했다. 득점력이 일취월장하며 현재까지 33경기 22골 3도움을 몰아쳤다. 21세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어느덧 ‘최전방 에이스’로 자리매김하자, 차세대 골잡이를 찾는 빅리그 클럽들의 인기 매물로 등극했다.

맨유 영입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탄탄한 체격에 윙어 수준의 스피드와 활동량까지 갖춘 프랑쿨리누는 ‘득점 머신’으로 표현되며, 향후 빅클럽에서 장기적인 주전 공격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된다. 맨유는 지난해부터 그의 성장세를 주시해 왔으며, 비교적 합리적인 이적료 역시 매력적인 요소로 보고 있다. 미트윌란이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가 될 수 있는 2,500만 유로(약 433억 원) 이상을 원하고 있는데 맨유에 해당 금액은 큰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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