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많이 다녀봤지만…" 모두가 놀랐다!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 첫날부터 호평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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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많이 다녀봤지만…" 모두가 놀랐다!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 첫날부터 호평 릴레이

STN스포츠 2026-04-23 01:18: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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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2026 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이 개막했다./사진=더헤븐리조트
지난 22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2026 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이 개막했다./사진=더헤븐리조트

[STN뉴스] 강의택 기자┃유에스 키즈 골프(U.S. Kids Golf)의 한국 첫 공식 대회인 2026 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가 막을 올린 가운데, 대회 첫날부터 우수한 코스 관리와 안정적인 운영에 참가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선수들이 가장 만족감을 나타낸 부분은 코스 컨디션이었다. 남자 15-18세 디비전에 출전한 박준우 군은 1라운드를 마친 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국내 최고였다"며 “한국에서 열리니까 편하고 좋다. 통역도 있고 연습 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다만 “오늘 그린은 조금 느린 편이었는데 조금만 더 빨랐으면 좋겠다. 그래도 코스 자체는 좋았다”고 덧붙이며 세부적인 아쉬움도 전했다.

해외 참가 선수들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필리핀에서 참가한 겐조 탄은 “필리핀 골프장도 좋지만 여기도 좋았다. 그린 상태도 만족스러웠다”며 “내일은 성적이 더 좋게 나올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만족스럽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 학부모는 “골프장을 많이 다녀봤지만 이 정도로 만족스러운 곳은 드물었다”며 “다른 학부모들도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분위기였다. 앞으로 이런 대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긍정적인 반응의 배경에는 더헤븐CC의 코스 관리 역량이 있다는 평가다.

지난 22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2026 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이 개막했다. /사진=더헤븐리조트
지난 22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2026 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이 개막했다. /사진=더헤븐리조트

더헤븐CC는 3년 전 더위와 해풍에 강한 난지형 조이시아그라스로 잔디를 교체하는 등 코스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해안 코스 특성을 고려한 관리 방식과 꾸준한 배수 관리가 강점으로 꼽힌다.

실제로 지난해 6월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더헤븐 마스터즈에서도 궂은 날씨 속 안정적인 코스 상태를 유지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 프로 대회를 통해 입증된 코스 관리 역량은 이번 국제 유소년 대회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더헤븐CC는 오는 6월 열리는 KLPGA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를 앞두고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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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강의택 기자 rkddmlxor123@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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