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우리동네 히어로'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기념해 의미 있는 시구·시타를 준비했다. 서초4동 예비군지휘관으로 근무 중인 장상범 예비군지휘관이 시구를 맡는다. 용산기동대 소속 이영숙 여성예비군은 시타자로 나선다.
예비군 지휘관은 전·평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방위 임무를 수행한다. 16년 전 예비군에 자원한 여영숙 여성예비군은 용산구기동대 최연장자다.
또 지역 예비군과 가족 등 300여 명을 고척스카이돔에 초대한다. 경기 전에는 예비군의 날을 알리는 영상을 전광판에 송출할 예정이다. 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를 통해 관중에게 예비군 굿즈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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