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민수현이 트롯픽 생일 이벤트를 받는다.
23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에 따르면, 민수현은 4월 생일자를 대상으로 한 스페셜 투표에서 이벤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트롯픽의 생일 이벤트는 득표에 따라 서포트가 단계별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트롯픽 투표 결과 민수현은 20만포인트로 400%를 달성했다. 이에 트롯픽 앱 내 팝업 축하와 기사 서포트를 받게 됐다. 성리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은 4월 17일부터 23일 1주일간 명동 전광판(서울 을지로 입구역 롯데 에비뉴엘 정문 맞은편 리모와 명동스토어 옥상 옥외전광판)에서 만날 수 있다.
민수현은 2014년 1집 ‘사랑의 방정식’으로 데뷔한 이후, 불타는 트롯맨 최종 3위에 오르며 정통 트로트 강자로 주목받았다. 섬세한 감성과 소리꾼 같은 꺾기 창법을 바탕으로 ‘정통 트롯 사냥꾼’, ‘귀여운 상남자’ 등의 애칭을 얻으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6년에는 첫 단독 팬미팅 ‘민수현 완전 정복 가이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각종 방송과 행사, 대전광역시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를 시청하면 모을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 시 무료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에도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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