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인도출신 방송인 럭키가 재벌설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져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럭키는 지난 1월에 딸을 출산했다고 말하면서 "제가 1978년 생이고, 아내가 1980년생이다. 그런데 자연임신에 성공했다"고 했다.
이어 "임신이 됐을 때 깜짝 놀랐다. 의사 선생님도 '정말 선물이다'라고 했다"면서 "아내는 자연분만을 하고 싶었는데, 안전상의 이유로 제왕절개로 낳았다"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
그리고 김구라는 "한국살이 30년이다. 인도에 건물이 9채 있다던데?"라면서 깜짝 놀랐다.
이에 럭키는 "9채가 맞기는 한데, 은행 빚이다. 대출 받아서 한 것"이라고 했고, 김구라는 가장 가치가 높은 건물이 얼마인지 궁금해했다.
그러자 럭키는 "인도 수도 델리 기준으로 건물 한층이 4~50억 정도 한다. 제가 가진 건물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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