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과 소방당국은 내부 진입이 어려워 인근 웅도에서 대기 중이다.
수심도 얕아 배를 이용한 진화도 어려워 웅도에 소방차 6대가 대기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불이 난 섬은 4만평 규모로 건물 1개동이 있으나 사람이 없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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