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한혜진이 고교 시절을 회상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MC들과 패널들이 일탈 관련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한혜진은 배꼽 피어싱을 최고 일탈로 꼽았다. 그는 "옛날에 피어싱이 유행이지 않았나. 동대문에 가서 배꼽을 뚫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그때는 너무 궁금한 거다. 근데 안 보이는 데다 해야 하지 않나. 고등학교 3학년인가 대학교 1학년인가 그쯤이었다"며 "엄마 몰래 뚫었는데 세상에 염증이 너무 많이 생겼다. 너무 아파서 막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수업 시간에 몰래 간식을 먹다 들킨 것이 최고의 일탈이었다고 짚었다.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반장이었는데 3교시 끝나고 엄마가 간식으로 호두과자 4개를 싸줬다. 그걸 열어서 먹었다. (선생님이) 볼 때 먹어서 딱 걸린 거다"라며 "하키 스틱으로 맞고 앉았는데 엉덩이가 네 개가 됐다"고 회상했다.
한편 한혜진은 은광여자고등학교 재학 시절 송혜교, 이진과 함께 '3대 얼짱'으로 꼽혔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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