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 8이닝 무실점 호투…3연승 키움, 탈꼴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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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8이닝 무실점 호투…3연승 키움, 탈꼴찌 보인다

연합뉴스 2026-04-22 21:2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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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알칸타라 라울 알칸타라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키움 히어로즈가 파죽의 3연승을 달리며 탈꼴찌에 시동을 걸었다.

키움은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라울 알칸타라의 눈부신 호투 속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키움은 단 2안타만 쳤지만, 알칸타라와 가나쿠보 유토가 합작 완봉승을 거둔데 힘입어 완승을 거뒀다.

8회까지 마운드를 지킨 알칸타라는 7안타와 볼넷 1개를 허용했으나 삼진 5개를 뽑으며 무실점으로 막아 승리의 귀틀을 마련했다.

9회초에는 아시아쿼터로 뽑은 유토가 마무리로 등판해 1안타 무실점으로 팀 승리를 지켰다.

키움은 5회말 임지열이 우중간 2루타를 치고 나간 뒤 김건희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아 선취점을 뽑았다.

6회에는 NC가 연속 볼넷 4개를 남발하는 사이 1점을 보태 2-0으로 앞섰다.

7회말에는 실책으로 출루한 주성원을 박주홍이 좌전안타로 불러들여 3-0으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NC는 안타 수에서 8-2로 크게 앞섰지만, 적시타가 나오지 않아 이틀 연속 패했다.

shoel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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