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2일 오후 5시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 5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소나타 운전자 A(70대)씨와 다른 차량 동승자 등 모두 4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가 차선을 변경하려다가 앞에 가던 트럭을 들이받고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차량과 부딪혔고, 이후 뒤따르던 차량이 추가로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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