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펜싱선수 출신 김준호의 아버지가 손자 은우, 정우의 해외팬들을 위해 굿즈를 제작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아빠의 버킷리스트' 편으로, 김준호와 '우 형제' 은우, 정우가 대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준호와 은우, 정우는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4대가 함께 '미식의 도시' 대만으로 떠났다. 김종민은 "가족으로 가기에 너무 좋은 곳이다. 가깝고 음식도 너무 맛있다"며 VCR 속 화면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김준호와 우 형제, 할아버지, 왕할머니는 가족의 얼굴이 박힌 가족 티셔츠를 입고 공항에 나타났다. 특히 할아버지는 우 형제의 얼굴이 담긴 깃발을 꺼내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할아버지는 깃발뿐만 아니라 은우, 정우의 얼굴이 담긴 냉장고 자석에 플랜카드까지 제작했다. 할아버지는 "은우, 정우가 해외적으로 스타니까"라며 굿즈를 제작한 이유를 밝히며 '손자 바보' 면모를 보였다.
할아버지는 은우, 정우를 알아보는 승무원에 이어 은우, 정우를 알아보는 대만 팬에게까지도 굿즈를 나눔하며 은우, 정우 사랑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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