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의 메시지를 공유하며 “지구 지키기, 우리 대한민국도 함께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로렌스 웡 총리가 게시한 지구의 날 관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웡 총리는 자신의 X 계정에 직접 분리수거를 실천하는 영상을 올리고 “작은 행동이 쌓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이번 지구의 날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하자”고 밝혔다.
이어 쓰레기 줄이기(Reduce),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등 일상 속 실천을 제안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동참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별도의 추가 메시지 없이 웡 총리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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