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중국 공군의 대형 수송기 Y-20B가 선양 타오셴 공항에 도착하자 소방차가 항공기 양편에 도열해 '물대포 경례'를 실시합니다.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J-20 4대가 상공에서 비행을 펼칩니다.
중국이 22일 대형 수송기와 전투기를 투입해 6·25전쟁에 참전한 중국군 유해 봉환을 진행했습니다.
앞서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는 이두희 국방부 차관과 쉬야오 중국 퇴역군인사무부 부부장(차관급) 공동주관으로 제13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이 열렸습니다.
3년 만에 차관급 공개행사로 재개된 올해 행사에는 중국 공군의 대형 수송기 Y-20B가 처음으로 한국 내 중국군 유해 수송 임무에 투입됐습니다.
제작: 진혜숙·황성욱
영상: 신화통신·로이터·AFP·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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