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는 지구의 날을 맞이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스:벅차’는 매장 방문이 어려운 지역과 재난·재해 현장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을 직접 방문해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이 열리는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손정현 대표이사는 “‘스:벅차’는 스타벅스를 경험하기 어려웠던 도서, 산간 지역과 위로가 필요한 재해 현장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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