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데뷔 첫 아시아 투어 연다…8개 도시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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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데뷔 첫 아시아 투어 연다…8개 도시 달군다

스포츠동아 2026-04-22 16:24: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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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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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아홉이 데뷔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서며 글로벌 행보를 넓힌다.

22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은 5월부터 첫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데뷔 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온 아홉의 첫 아시아 투어로 관심을 모은다.

아홉은 5월 30일과 31일 서울 공연으로 투어의 포문을 연다. 이후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까지 총 8개 도시를 돌며 팬들과 만난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도 기대감을 키웠다. 청량한 하늘 위로 피어오르는 불꽃 이미지는 첫 투어를 맞이한 아홉의 설렘과 새로운 시작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아홉은 이번 투어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역량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처음 팬들과 만나는 도시도 포함된 만큼 글로벌 팬심을 더욱 단단히 붙잡을 전망이다.

그동안 아홉은 팬미팅과 팬콘서트, 앨범 활동을 통해 글로벌 입지를 넓혀왔다. 발매 앨범마다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했고, 글로벌 차트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총 11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번 첫 아시아 투어는 아홉의 또 다른 도약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서울 공연은 5월 30일과 31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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