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유연식 예비후보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보육·교육도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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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유연식 예비후보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보육·교육도시 조성"

베이비뉴스 2026-04-22 16:2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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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은 아이를 키우는 환경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의 시간이다. 보육, 교육, 돌봄, 안전 등 양육자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정책은 바로 지방정부에서 시작된다. 베이비뉴스는 이번 지방선거를 맞아 아이와 가족의 삶에 어떤 변화를 만들 후보인지, 그리고 우리 아이가 살아갈 지역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를 중심으로 관련 정보와 정책을 모아 연재한다. 이 기획이 양육자와 시민들에게 아이의 미래를 기준으로 후보를 살펴보는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영등포 일대에서 선거유세를 하고 있는 유연식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유연식 캠프 영등포 일대에서 선거유세를 하고 있는 유연식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유연식 캠프

유연식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보육·교육도시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유연식 예비후보는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해 “도시는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인 만큼 주거, 일자리, 교통, 문화, 복지 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 구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준비된 구청장’으로서 영등포의 대전환을 이끌겠다”면서, 영등포의 미래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꿀 '6대 핵심 공약' 중의 하나로 이 같은 방안을 내놓았다.

유연식 예비후보가 제시한 6대 공약은 ▲글로벌 명품도시 조성 ▲사통팔달 최첨단 교통도시 구축 ▲세계적 문화도시 도약 ▲아이·부모 행복 보육·교육도시 ▲평생 행복 복지중심지 ▲AI 기반 영등포형 기본사회 구현 등이다.

유연식 예비후보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보육·교육도시' 조성을 위해서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하고 어린이 통학로 전반의 안전망을 정비하며, 공공 산후조리원 설립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과 차별 없는 교육 기회를 보장해 ‘아이 키우기 좋은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명품도시 영등포 조성'과 관련해서는 "개발‧재건축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4차 산업특구 조성을 통해 영등포의 경제 도약을 이끌 것"이라면서 "특히 핀테크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글로벌 금융기관을 유치해 여의도를 국제금융 중심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첨단 교통도시 사통팔달 영등포 실현'에 대해서는 "철도로 단절된 도시 구조를 개선해 하나로 연결된 도심을 완성하고, GTX와 KTX가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허브를 구축할 것"이라면서 "아울러 목동선 경전철을 영등포까지 유치해 구민의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제시했다.

'세계적 문화도시 영등포 추진'에 대해서는 유연식 예비후보가 서울시 문화본부장 재직 당시 공연 인프라 불균형 해소를 위해 ‘제2세종문화회관’의 영등포 문래동 건립을 확정하고 예산 확보부터 건립 추진까지 직접 주도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해당 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영등포 문래동에 건립해 서남권 문화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평생 행복 복지중심 영등포 구축'과 관련해 "어르신부터 청년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 체계를 마련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구민 누구나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AI 대전환 기반의 영등포형 기본사회 구현' 공약에 대해서는 "주민 누구나 AI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역량 교육센터를 구축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행정 효율을 높이고 생활 전반의 편의를 향상시켜, 미래형 도시 모델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연식 예비후보는 “지금 영등포는 익숙함에 머물 것인지,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결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정책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경험해 온 만큼, 30년 서울시 행정 경험을 영등포 발전에 모두 쏟아붓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연식 예비후보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1991년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서울시 문화본부장·기후환경본부장·상수도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서울시 1급으로 퇴직한 30년 경력의 행정 전문가다. 정책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실행형 정책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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