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대구 동구청은 오는 5월 5일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군악대 난타 공연, 빅 벌륜쇼, 치어리딩, 매직쇼, 뮤지컬 갈라쇼, 현악 앙상블, 댄스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또 AI 자율주행, 3D펜체험, VR가상현실체험, 가족사진촬영, 페이스페인팅, 비즈공예, 펫아로마테라피,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이 마련됐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존중을 기반으로 가족과의 행복한 추억을 쌓는 큰잔치를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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