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국주가 의사 가운을 입고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국주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 홍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하얀 가운을 걸친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이국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촬영 소감으로 “열심히 찍어봤다”며 “익숙하지 않아 어색했지만 결국 웃음이 나왔다”는 취지의 글을 덧붙였다. 이를 본 지인과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기타리스트 정모는 “AI 같다”는 댓글을 남겼고, 일부 팬들 역시 “실제 의사 같아 보인다”, “가운이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국주는 일본 도쿄에서 자취 중인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SBS ‘미운 우리 새끼’ 출연 당시 약 9평 규모의 원룸 생활을 공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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