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 소통과 협업 강화를 위한 사내 레이싱 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현범 회장이 강조하는 ‘프로액티브 컬처’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구성원 간 수평적 소통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회는 판교 테크노플렉스 1층 로비에 설치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랩타임 방식으로 치러진다. 올해는 개인전에서 벗어나 3인 1조 팀전으로 전환됐다. 평소 교류가 적었던 동료들과 팀을 구성해 참여하도록 설계해 ‘Better Together’ 조직문화 캠페인을 반영했다.
예선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상위 10개 팀이 내달 6일 결승전에 진출한다. 참가자는 두 개의 레이싱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기록 경쟁을 펼친다. 우승팀에게는 충남 태안에 위치한 한국테크노링에서 열리는 ‘드라이빙 데이’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성능 차량 주행과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패밀리데이, 신입사원 환영 프로그램, 자녀 초청 행사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통해 조직문화 강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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