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군 거주 농림축수산업, 자영업 종사 청년 100인이 22일 강진종합운동장에서 강진원 예비후보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사진=강진원 예비후보 제공)
전남 강진군 거주 농림축수산업, 자영업 종사 청년 100인이 22일 강진종합운동장에서 "미래를 위해 제대로 일을 잘 하는 군수가 꼭 필요하다"며 "검증된 리더십을 발휘해 온 강진원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강진원 예비후보는 청년 주거비 지원, 청년 창업 지원, 창업 청년 임대료 지원, 가업승계 청년 정착기반 지원 사업 등 유의미한 청년 지원 정책들을 통해 은 지역소멸과 인구소멸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해법을 꾸준히 제시해 왔다"며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일자리가 없는 본질적 문제로 인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고 있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가 뒷받침 되어야만 청년들이 지역에서 살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회성, 면피성 대책에 그치지 않고 청년 정착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강진원 예비후보는 행정 경험을 통해 능력을 검증받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와 비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강진반값여행, AI데이터센터 유치 등 경제 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강진=이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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