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초대형 이란 국기를 매달고 패러글라이딩하는 모습이 미국-이란 전쟁으로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에 등장했습니다.
이란 국영 이르나(IRNA) 통신이 21일(현지시간) SNS에 게재한 영상에 따르면 이란의 한 파일럿이 동력 패러글라이더인 패러모터로 호르무즈 해협과 호르무즈 섬 상공을 날았는데요.
전쟁 중인 이란 국민에게 단결과 애국심을 호소하려는 듯, 패러모터엔 초대형 이란 국기가 달려 상공을 함께 비행했습니다.
제작: 김화영 김별아
영상: X @Irna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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